[기자칼럼] 군수도 당선인도 없는 금산군…부군수 포함 6명, 10박 12일 유럽 출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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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는 접고 허리띠 졸라매는데…금산군은 유럽으로 향했다 승진 논란 남기고 출국…금산군 부군수 유럽 출장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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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는 접고 허리띠 졸라매는데…금산군은 유럽으로 향했다 승진 논란 남기고 출국…금산군 부군수 유럽 출장 도마 위...
문정우 금산군수 당선인 "인수위원회 구성하지 않고 군정 인수에 나서겠다" 예산 절감과 실용행정 강조
“문정우 47.0% vs 박범인 41.4%… 민주당 정당지지도도 과반 우세” “40·50대·청년층서 문정우 강세, 박범인은 30대·70대 이상 우위” “양 권역 모두 문정우 앞서…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도 우세”
"예산 없다더니 선거 앞두고는 147억 선심성 편성"… 재량권 남용 주장 금산군 시민단체 "추가 소송인단 모집 및 서명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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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 "무엇을 했는지보다,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를 더 오래 기억한다
2025년 1월 1일자 직계가족·며느리 동시 승진... 내부 직원들 불만 팽배 아들(사서직)은 인사 요인 없음에도 소수직렬 특별 배려 명목 이례적 승진 며느리는 요직(감사· 예산) 독식하며 7급에서 6년 5개월 만에 승진 취임 후 가족 인사 '신고·회피' 전무··· 일반 직원엔 무리한 징계 '이중 잣대' 도마
“하천변 청소와 환경운동, 그리고 ‘절약하고 절제하자’ 캠페인은 자연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하기 위한 것”
4월 29일 수요일 금산군청 브리핑룸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을 간절히 희망한다는 내용으로 금산군 사회단체들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예산 1조 원 시대’로, 부채 334억 원을 청산하고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 재정을 확충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산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촉구하는 서명운동 확산 군민들의 참여 열기와 함께 금산군 행정의 대응을 둘러싼 논란도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