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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의 흑백풍수 칼럼] 상식의 풍수

칼럼 · 오피니언

정치와 경제를 막론하고 CEO의 직무상 테이블 방향(方向)은 함부로 놓이지 않는다. 사람의 태어난 사주(四柱)와 기질(氣質)에 맞추어 방향을 잡는다. 기업은 회계 책임자의 위치도 이 범위 안에 두고 자리 배치를 한다. 일반인들은 단순히 책상을 놓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사회에서는 사람과 방향, 공간(空間)의 흐름을 함께 고

장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