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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국민극장' 1000만뷰 돌파…소상공인 선행에 응원 확산

첫 영상 공개 50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3편 모두 200만뷰 넘어 청년극단과 실제 사연 연극으로 제작…KB국민카드 "소상공인 지원 지속"

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의 실제 나눔 이야기를 연극으로 재구성한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을 선보이고 있다. 캠페인은 '꿈꾸는 수화식당', '오지의 미용사', '나눔의 붕어빵' 등 총 3편으로 제작됐다.(사진_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의 실제 나눔 이야기를 연극으로 재구성한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을 선보이고 있다. 캠페인은 '꿈꾸는 수화식당', '오지의 미용사', '나눔의 붕어빵' 등 총 3편으로 제작됐다.(사진_KB국민카드)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KB국민카드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소상공인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캠페인 '국민극장'으로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

KB국민카드에 따르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국민극장'이 첫 영상 공개 약 50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에서 실제 소상공인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연극 장면과 주인공들의 일상이 소개되고 있다. '국민극장'은 첫 영상 공개 약 50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사진_KB국민카드)
KB국민카드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국민극장'에서 실제 소상공인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연극 장면과 주인공들의 일상이 소개되고 있다. '국민극장'은 첫 영상 공개 약 50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사진_KB국민카드)

'국민극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변 이웃을 돕고 나눔을 이어온 소상공인의 사연을 연극 형식으로 재구성한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의 삶과 선행을 콘텐츠로 조명하고 시청자들의 공감과 참여를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모두 3편으로 제작됐다. 지난 7월 13일 공개한 1화 '꿈꾸는 수화식당'은 461만회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8월 3일 선보인 2화 '오지의 미용사'는 272만회, 같은 달 14일 공개한 3화 '나눔의 붕어빵'은 224만회가 각각 집계됐다.

세 편 모두 공개된 뒤에도 조회수가 꾸준히 늘었다. 지난 18일 캠페인 누적 조회수가 700만회를 넘어선 데 이어 첫 작품 공개 약 50일 만에 1000만회 고지를 돌파했다.

영상에 소개된 소상공인들의 나눔에 공감하는 시청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댓글에는 "출근길에 봤다가 울컥했다", "이런 가게라면 멀어도 찾아가고 싶다", "돈이 아니라 마음을 15년 모으신 것 같다" 등 사연의 주인공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잇따랐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극단 '불의전차'와 협업해 소상공인들의 실제 사연을 무대 작품으로 옮겼다. 소상공인에게는 자신의 삶과 나눔이 공연으로 재현되는 경험을 제공하고, 참여 배우들에게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창작 무대를 마련했다.

3화 '나눔의 붕어빵'에서 김남수 사장을 연기한 배우 장태민은 "주변 어디에나 계신 평범한 소상공인 사장님 한 분 한 분의 삶이 저마다 한 편의 연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많은 분이 함께 응원해 주셔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응원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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