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총 195건

최신순

[송달의 흑백풍수 칼럼] 공간과 마음의 과학

칼럼 · 오피니언

어릴 적 아련한 추억 속엔 손발에 흙이 묻어있었고, 그 손으로 과일과 음식을 먹었다. 이보다 더 자연 속의 삶이 어디 있었겠는가. 과학의 편리함은 뒤를 돌아보게 하고, 그 불편함을 이제는 그리워한다. 불편함과 안락함, 그 중간을 고민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예전의 삶은 그 자체가 자연이었다. 순수한 생각과 공경의 몸짓

장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