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의 프레임] 사라지고 남겨지다, “몸이 기억하는 가장 우아한 상실”
칼럼 · 오피니언
빛은 몸을 조각하고, 음악은 공간을 입다 이소미의 안무와 박창수의 음악이 만들어낸 감각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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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몸을 조각하고, 음악은 공간을 입다 이소미의 안무와 박창수의 음악이 만들어낸 감각의 풍경
파리 오페라 발레·라 스칼라 발레·뉴욕 시티 발레 정상급 무용수 총출동 세계 초연 신작과 라이브 연주까지, 클래식과 컨템퍼러리를 잇는 특별한 갈라
음악 비전공자도 참여 가능한 실습형 음악 창작 프로그램 AI 작곡부터 저작권까지, 창작 전 과정을 한 번에
17년 만에 서울시향 복귀한 수산나 멜키, 현대음악의 거장 피에르로랑 에마르와 호흡 버르토크 말년의 서정과 슈베르트 '그레이트'의 장대한 여정으로 깊은 울림 선사
에밀 로브너·김홍박·박혜지 등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 총출동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만나는 밀도 높은 클래식 음악 축제
배우들과 함께 부르는 명곡, 어쿠스틱 라이브 무대까지 엄기준·류수영·최진혁·윤시윤·산들 등 출연,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한세예스24문화재단 ‘한세 클래식 리트’ 두 번째 무대 37년간 250회 이상 노래한 괴르네의 깊어진 해석 마티아스 괴르네…선우예권과 함께 완성하는 100분의 여정
리게티·라흐마니노프·차이콥스키로 이어지는 강렬한 프로그램 피아니스트 프란체스코 피에몬테시 협연, 낭만주의의 정수 선사 관현악에서 실내악까지 이어지는 독일·오스트리아 음악의 향연
소리의 질감과 빛의 움직임이 만드는 새로운 예술적 상태 음악적 내러티브를 넘어선 몰입의 경험, 6월 30일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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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심포니, 미로슬라브 꿀띠쉐프의 라흐마니노프 김준형의 '클래식이 자라는 담벼락' Vol.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