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대한항공, 국제선·공항 라운지 동반 세계 3위…프리미엄 서비스 존재감

HUG, '2025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 우수기관' 선정

더블멘토링·모의면접·직무강의 지원 성과 인정… 상·하반기 237명 채용 추진

HUG, 청렴을 안다 슬로건.(사진_주택도시보증공사)
HUG, 청렴을 안다 슬로건.(사진_주택도시보증공사)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025 공공기관 청년인턴 운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2일 HUG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한 공공기관의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HUG는 2대 1 더블멘토링 제도, 전문면접관을 활용한 모의면접, 사내강사 온라인 직무강의 영상과 NCS 강의·도서 제공 등을 통해 청년 인턴의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지역별 채용에 더해 직무단위 채용을 운영하며 직무 중심 인력운영을 청년인턴 채용까지 확대했다. 사회형평 인력 제한경쟁채용과 함께 최근 3년간 412명을 채용하며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채용 실적도 이어가고 있다.

HUG는 올해 상반기 117명, 하반기 120명 등 모두 237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다. 역대 최대 규모의 청년인턴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과 실무역량 제고를 함께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HUG 성장사다리'를 구축해 정부의 청년지원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채용 이후에도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박윤승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