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개통 12월로 연기 “안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추진”
지하 하수관로 발견에 따른 설계 변경 및 안전 재검토로 공기 연장 불가피 임시도로 왕복 8차로 통행 유지…신상진 시장 “약속 못 지켜 시민께 송구” 12월 분당방향 개통 후 3단계(서울방향) 착수…2027년 12월 최종 완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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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하수관로 발견에 따른 설계 변경 및 안전 재검토로 공기 연장 불가피 임시도로 왕복 8차로 통행 유지…신상진 시장 “약속 못 지켜 시민께 송구” 12월 분당방향 개통 후 3단계(서울방향) 착수…2027년 12월 최종 완공 목표
7월 25일, 하대원동 힐링스페이스 및 도담길 청년창업 점포 일대서 풍성한 축제 기념식, 성남시립예술단 힐링콘서트, 특강, 동아리 작품 전시 등 볼거리 풍성 7개 이색 체험 프로그램 진행…7월 22일까지 ‘배움숲’ 통해 선착순 130명 모집
15일 업무협약 체결…용인반도체클러스터 상생협약에 따른 사회공헌사업 일환 총 1억 5,400만 원 투입…▲보행기 지원 ▲응급안전서비스 ▲청년자활사업단 조성 추진 이충우 시장 “기업과 지역사회 협력해 어르신 안전과 청년 자립 돕는 이정표 될 것”
대중교통 소외됐던 부리면 방우리 공공형버스 개통…고령 주민 이동 불편 해소 문정우 금산군수 현장 찾아 주민 의견 청취…“교통 취약지역 이동권 보장할 것”
성수석 시장 주재로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활동 성과 및 과제 공유 8대 정책과제·64개 세부공약·46개 추가과제 확정…현실적 대안 도출 등 내실화 오는 7월 20일 시정 제안 담은 최종 종합 보고서 성수석 시장에게 공식 제출
총사업비 10억 4,000만 원 투입…용인초·왕산초 등 어린이보호구역 17개소 대상 AI 딥러닝 기술 적용…보행 속도 맞춰 신호 자동 연장, 돌발 상황 실시간 전파 향후 노인보호구역 등 교통약자 밀집 지역 10곳으로 스마트 인프라 확대 적용
김보라 시장·윤종군 의원 등 시민단체 포함 250여 명 대거 참석 잠실~안성~청주공항 134.4km 노선…“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축 될 것” 7월 말까지 JTX 조기 추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9일 처인장애인복지관서 발대식… 약통 캐비닛·화재감지기 등 맞춤형 스마트 홈케어 지원 16인 모니터링 봉사단 구성, 기기 활용부터 월 3회 이상 안부 확인까지 ‘밀착 케어’
용인상공회의소 특강서 ‘용인르네상스 시즌2’ 비전 제시… 1,000조 규모 투자 마중물 늘어난 세수로 ‘실리콘 용인펀드’ 조성, 반도체고·아카데미 통한 인재 양성 가속화
하천 산책로·지하차도 등 취약지역 선제적 통제 및 신속한 재난 상황 전파 지시 김보라 시장 “시민 생명이 최우선…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전 역량 집중”
9일 긴급 기자회견 개최… 개발이익 생활 SOC 재투자 등 ‘5대 핵심 현안’ 정부 촉구 하남시민 지역우선분양 50% 상향, 하남·서하남IC 입체화 및 지하철 3·9호선 조기 개통 건의
7일 점동면 시작으로 이·통장 및 단체장 대상 시정 비전·핵심 정책 공유 민선 8기 이어 민선 9기에도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기조 굳건히 유지 이충우 시장 “시민 목소리 현장에서 직접 듣고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할 것”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에 1만 3,305㎡ 규모 대형 기술·운용 시설 건립 이상일 시장,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행정 지원 총력 ASML·램리서치·TEL 이어 AMAT까지 가세, 글로벌 반도체 허브 위상 공고화
감사 부서 주관, 본청·사업소·읍면동 등 69개 전 부서 순회 소통 나서 박 시장, 직접 현장 찾아 280여 명 직원과 대화, 회식 개선·비인격 언행 근절 캠페인 민선 9기 출범 맞아 ‘청렴하고 공정한 광주’ 실현 위한 시장 솔선수범 의지 표명
임기 첫날인 1일 오전, 미사초 앞에서 녹색 조끼 입고 등굣길 교통봉사로 시정 개시 하남형 스쿨존·워킹스쿨버스 등 ‘교통사고 제로화’ 위한 아동 안전 인프라 확대 다짐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시민과의 약속 이행, 본격적인 사업 추진 신호탄 부서별 세부 실행계획 수립 및 관계기관 협의 등 후속 행정절차 단계적 착수
29일 시청 접견실서 협약 체결, 고무보트·트레일러 등 인명구조장비 공동 활용 태풍·물난리 등 수해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 및 현장 대응 체계 구축
3인 1조 근무 원칙에도 현장엔 1명만…비상대응 체계도 미흡 지적 "전화번호는 따로 알고 있지 않다. 단체 채팅방에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