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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참여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8월 7일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와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참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이승경 지부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고영호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와 법무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문화 확산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법무보호사업 홍보 및 지역사회 연계 강화,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보호대상자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보호대상자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앞에서 단체 사진모습 (사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앞에서 단체 사진모습 (사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공)

 

고영호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경 지부장은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법무보호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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