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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서울 도심서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운영

21~24일 한강·광화문·DDP 순회… 시식·이벤트·공연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 포스터 이미지.(사진_삼양식품)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 포스터 이미지.(사진_삼양식품)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삼양식품이 서울 주요 거점에서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 알리기에 나선다.

삼양식품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도심 일대에서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포트럭은 21일 한강 예빛섬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 종로 청계광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 등을 순회한다.

현장에서는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 시식 행사가 열린다. 삼양식품은 제품별로 선착순 250명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는 크림소스에 새우와 마늘을 더해 감칠맛과 매콤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는 양송이와 표고버섯, 트러플 향을 조합해 크리미한 맛을 강조했다. 두 제품은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을 받은 바 있다.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단백질 함유량 18g을 활용한 '18초를 잡아라' 타이머 게임과 고단백질, 식이섬유, 4분 조리 등 제품 특성을 반영한 슬롯머신 룰렛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현장 경품이 제공된다.

캠페인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깜짝 게스트의 특별 공연도 예정돼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에 즐거운 미식 경험을 더하고, 탱글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포트럭 행사를 준비했다"며 "독자적인 건면 기술로 맛과 영양의 균형을 높인 탱글 프로틴 파스타를 현장에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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