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태권도협회 서울경찰청과 어린이 통학로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어린이 대상 범죄 및 위험 상황 발생 시 112신고 등 어린이 보호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식 태권도 차량에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안전 홍보스티커 부착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4월 23일(목) 15시에 서울경찰청 서경회의실에서 서울경찰청, 서울지방우정청, ㈜hy, 서울특별시 태권도협회가 어린이 통학로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경찰청에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범죄예방대응부장, 범죄예방대응과장, 홍보담당관이 참석했으며, 서울지방우정청에서는 김정열 청장, 김경록 우정사업국장, 주은형 우편물류과장, 장인식 우편물류계장이 참석했다.
(주)hy에서는 변경구 대표이사, 김주수 FM영업 1부문 부문장(전무이사), 김현근 홍보부문 고객중심팀장이 참석했으며, 서울특별시 태권도협회에서는 이자형 회장, 박창식 상근부회장, 진일남 사무차장이 참석했다.
오후 3시에 시작된 협약식에서는 추진 경과 및 협약 개요 보고와 업무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집배 차량과 태권도차량, 순찰차에 ‘서울경찰 치안파트너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기념 촬영을 하며 마무리되었다.
주요협약내용은 다음과 같다.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 경찰 단독 대응의 한계를 보완, 학원가·주택가 등 어린이 대상 범죄 감시 범위 확대 및 어린이 통학로 주변 범죄·사고 위험요인 발굴·개선
2. 감시체계 구축 – 집배원·프레시매니저·태권도지도자가 생활권 전반에서 감시체계구축, 어린이 대상 범죄 및 위험 상황 발생 시 112신고 등 어린이 보호활동
3. 범죄예방 – 기관 구성원 대상 안전의식 제고 및 범죄예방 교육
4. 안전 홍보 스티커 부착-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안전홍보스티커를 배송차량, 집배차량, 순찰차에 부착
5. 불편·불안·위험 요인을 서울경찰청 홈페이지 ‘치안파트너스’를 통해 의견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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