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금2개, 은1개 획득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의 단합된 조직력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대회 참가라는 평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종합성적 1위 경기도, 2위 경남, 3위 부산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회장 이자형)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태권도 경기에서 품새와 태권체조 부문에 참가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26전국생활체육대축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국내 최대 생활체육 대축제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태권도경기는 24부터 25일 겨루기, 26일 품새, 태권체조 경기가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서울특별시 선수단은 품새와 태권체조에 종목에 중점을 두고 참가하여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차지하는 성적을 올렸다.
이자형 서울특별시회장은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보여주며 경기 기간에 선수단 곁을 지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회를 마친 후에도 모든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안전하게 도착했는지 직접 확인하며 회장으로써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어 감동했다는 출전 임원들의 미담이 이어졌다.
이자형 회장은 “생활체육 대축전에 출전한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이 정말 많은 고생을 했다.”며 “값진 성과를 만들어줘 감사하다. 서울 태권도의 미래는 현장에서 땀 흘리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앞으로도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선수단과 경기 기간에 자리를 함께 지킨 박창식 상근부회장은 선수 대기실과 경기장 곳곳을 돌며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하며 긴장하지 말고 평소 실력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재욱 부회장도 경기 기간 선수단 곁에서 격려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고, 출전 선수들에게 격려와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며 서울시 대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했다.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메달 경쟁을 넘어 전국 태권도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축제의 무대였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는 이자형회장, 박창식 상근부회장, 이재욱부회장이 솔손수범하여 자리를 지키며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는 모습은 단합된 조직력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대회 참가라는 평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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