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체육회, 제107회 전국체전 앞두고 서울체고 선수단 격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앞두고 선수단 선전 기원 및 학교 현장 의견 청취 - 우수성적 기원 격려금 전달... 학생선수 및 지도자 격려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오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8월 10일(월) 서울체육고등학교(교장 송길성)를 방문해 선수단 격려금 전달 및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서울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의 선전과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우는 한편,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 육성과 훈련에 매진해 온 지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는 서울체육고등학교 교장·교감을 비롯해 감독교사 및 운동부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재 선수단의 훈련 및 대회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스포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인식을 같이했다. 양 기관은 학생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에 전념하고 본 대회에서 최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서울특별시체육회 관계자는 “제107회 전국체전을 위해 흘린 선수들의 땀방울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체육회 차원에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기량을 다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특별시체육회는 학교체육 활성화와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학교운동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특별시 대표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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