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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특별자치도지부와 보호대상자 지원 협력 강화 업무협의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8월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특별자치도지부 방연찬 지역본부장의 전북지부 방문을 계기로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업무협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업무협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이번 업무협의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특별자치도지부 방연찬 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이승경 지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비롯해 취업역량 향상, 교통안전교육 지원, 사회복귀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보호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특히 양 기관은 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취업지원과 사회적응 지원이 재범방지와 지역사회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방연찬 지역본부장은 "지역사회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건강한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경 지부장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북특별자치도지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_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제공)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건전한 사회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들과 함께 취업지원, 주거지원, 결혼지원, 사회성향상 프로그램,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법무보호사업을 추진하며 보호대상자의 건강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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