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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태권도 선수들의 국제교류 기회-조선대학교 글로벌 인재양성 아카데미

- 광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총 38명 모집하여 3일 1시간씩 총 4타임 집중 훈련 - 전문가 초청 특강을 2026. 7. 14.(화) ~ 7. 16.(목), 3일간 진행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조선대학교 앵커사업단에서 주관하고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에서 주최한 글로컬 및 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글로벌 연결 모델 구축 및 선도적인 혁신 사업으로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총 38명 모집하여 3일 1시간씩 3개분반, 1시간 총 4타임을 11명 강사가 지도, 학생들은 1일 4시간 집중 훈련을 했다.

멕시코 국가대표 팀과 함께 지역 청소년 합동 훈련 (사진 제공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멕시코 국가대표 팀과 함께 지역 청소년 합동 훈련 (사진 제공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대학 보유 인적 자원의 지역 사회 공유를 통한 지방 학생 선수들의 국제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수도권과의 지역 간 선수 인프라 격차 완화 및 지역 우수 태권도 인재의 선제적 발굴을 위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과정으로 전문가 초청 맞춤형 특강을 2026. 7. 14.(화) ~ 7. 16.(목), 3일간 진행했다.

광주지역 중·고등 청소년들과 조선대학교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 외국인 수련생들의 합동 훈련 (사진 제공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광주지역 중·고등 청소년들과 조선대학교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 외국인 수련생들의 합동 훈련 (사진 제공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운영 방식은 품새, 시범, 겨루기 등 태권도 전문 분야부터 요가, 풍물놀이, K-pop 문화 프로그램까지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하여 분반별 교차 교육으로 외국인 수련생들과의 연계 글로벌 합동훈련 및 교류를 위해 지역 내 중·고등 청소년들과 조선대학교 국제 태권도 아카데미 소속 외국인 수련생 간의 1:1 및 소그룹 합동훈련 매칭 했다.

황인식 교수와 함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단체 사진(사진 제공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황인식 교수와 함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단체 사진(사진 제공 조선대학교 태권도학과)

 

훈련 과정 중 자연스러운 상호 소통을 유도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외국어 활용 역량 강화 및 학습 동기를 고취하고 대학의 전문 강사진 및 외국인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학생 선수들의 실기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보완할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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