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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태원 회장,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참석

에너지·AI·저출산 대응 놓고 한일 경제협력 방안 논의

9일(현지 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경제연대 청사진을 소개하고 있다.(사진_SK그룹)
9일(현지 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경제연대 청사진을 소개하고 있다.(사진_SK그룹)

[시사매거진 한창기 선임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9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 경제연대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있다.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가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행장, 도쿠라 마사카즈 스미토모화학 고문 등과 함께 에너지, 인공지능(AI), 저출산 등 양국이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9일(현지 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왼쪽 세 번째), 가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행장(왼쪽 두 번째), 도쿠라 마사카즈 스미토모화학 고문(오른쪽)이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사진_SK그룹)
9일(현지 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왼쪽 세 번째), 가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행장(왼쪽 두 번째), 도쿠라 마사카즈 스미토모화학 고문(오른쪽)이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사진_SK그룹)

이번 특별세션은 한일 양국의 경제계 인사들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사회 구조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에너지 전환과 AI 산업 확산, 인구구조 변화 대응 등에서 양국 기업과 기관 간 연대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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