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HUG, 미분양관리지역 5곳 지정… 오산·경산 새로 포함

코레일 부전역, '기차와 함께하는 하루' 프로그램 진행

인근 지역 초등학교 참여... 안전한 철도문화와 재해 예방 실천

성지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차와 함께하는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_철도공사)
성지초등학교 학생들이 '기차와 함께하는 하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사진_철도공사)

[시사매거진 이규혁 기자] 철도공사 부전역은 봄을 맞이해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기차와 함께하는 하루'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성지초등학교 학생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기차역 안전하게 이용하기 ▲매표창구 및 고객안내 역무원 체험 ▲동해선 승차권발매 및 전동열차 탑승 체험 ▲비상시 대피방법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참여 학생들은 철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안전 유의수칙과 시민재해 예방을 실천해 안전한 철도문화 정착에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형 부전역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철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안전한 이용 문화를 익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철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혁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