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꿈나무들의 도전 ‘내일은 태권왕 시즌2’…이대훈·나태주·김민경 참여
▶ “5인 안에 들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왔다” 경주 매트 위에서 펼쳐지는 내일은 태권왕 시즌2 파이널 대혈전 ▶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 방금 손잡은 팀원이 순식간에 경쟁자가 되는 극강의 서바이벌 미션, “친하다고 봐주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 최종 5인 발탁과 동시에 국제무대行! 숨 돌릴 틈 없는 ‘태권왕 2기’ 이대훈·나태주부터 장은실·김민경·이아름까지… 국가대표 출신 코칭진 총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