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체육회, 2026 제8회 서울특별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최
- 620여 명 선수 참가…파크골프로 건강과 화합의 장 마련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9월 8일(화) 안양천 생태공원 파크골프장에서 「2026 제8회 서울특별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620명을 비롯해 심판 및 관계자 등 총 7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다.
개회식에는 서울시 종목협회장 및 총무, 각 자치구 파크골프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파크골프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최고의 생활체육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다”며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야말로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서울을 만드는 핵심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체육회는 동호인 여러분이 집 가까운 곳에서 언제든 편리하게 파크골프를 즐기실 수 있도록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저변 확대와 질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파크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 종목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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