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엘라 주얼리, 40년 장인 기술 담은 신규 브랜드 ‘아델라르’ 공식 런칭
[시사매거진= 주성진기자] 40년간 보석 세공과 주얼리 제작 기술을 축적해 온 오엘라 주얼리(대표 문성주)가 장인 제작 방식을 기반으로 한 신규 주얼리 브랜드 ‘아델라르 (ADELAR.)’를 공식 런칭한다.
아델라르는 오엘라 주얼리가 오랜 기간 이어온 정교한 수작업 기술과 섬세한 디자인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다. 대량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장인이 제품의 디자인과 세공, 마감 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제품마다 높은 완성도와 고유한 가치를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오엘라 주얼리는 40년 동안 보석과 금속 소재의 특성을 연구하며 정교한 세공 기술과 풍부한 제작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보석이 가진 고유의 빛과 아름다움을 살리는 세팅 기술, 착용감을 고려한 구조, 섬세하고 안정적인 마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얼리를 제작해 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델라르는 이러한 오엘라 주얼리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계승하면서 현대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을 제안한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부터 특별한 순간을 위한 프리미엄 주얼리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의 핵심 차별점은 사람의 손에서 완성되는 장인 제작 방식이다. 제품의 형태와 크기, 보석의 위치와 각도, 금속 표면의 질감과 마감 상태까지 세밀하게 살피며,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주얼리의 빛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제작한다.
오엘라 주얼리는 그동안 100여 편의 드라마에 주얼리 제품을 협찬하며 방송과 대중문화 콘텐츠를 통해 제품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알려왔다. 다양한 인물과 장면에 어울리는 주얼리를 제작하고 협찬해 온 경험은 아델라르의 디자인 경쟁력과 브랜드 감성을 구축하는 기반이 됐다.
오엘라 주얼리 관계자는 “아델라르는 40년간 이어온 세공 기술과 장인정신을 새로운 세대의 감각으로 풀어낸 브랜드”라며 “제품 하나하나에 장인의 시간과 정성을 담아 고객이 오랫동안 소장하고 기억할 수 있는 주얼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가치와 아름다움이 유지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델라르의 목표”라며 “정교한 수작업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주얼리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엘라 주얼리는 아델라르 공식 런칭을 시작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컬렉션과 시즌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방송 협찬, 전시회 참가, 브랜드 협업, 국내외 유통망 확대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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