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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법무법인 와이케이와 업무협약 체결

- 기관 업무 수행 과정의 법적 검토 수요 대응 위한 법률자문 협력체계 구축 - 신속·정확한 법률자문 제공으로 업무 추진의 적법성 및 효율성 강화 - 법적 분쟁 사전 예방 및 신속 대응으로 기관 리스크 최소화 기반 마련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는 7월 14일(화), 법무법인 와이케이(대표변호사 강경훈)와 기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검토 수요에 대응하고 신속한 법률자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른쪽부터 김성범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 (사진_서울특별시체육회 제공)
오른쪽부터 김성범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 (사진_서울특별시체육회 제공)

이날 협약식은 서울특별시체육회 본회 6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김성범 서울특별시체육회 사무처장,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기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검토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한 법률자문 및 분쟁 사전 대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기관 업무수행 중 필요한 법률자문 제공 ▲법률자문을 위한 관련 자료 제공 및 협력 ▲협력사업 상대로서 우선 협력 등을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협력 법무법인 지정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자문이 이루어짐으로써 기관 업무 추진의 적법성과 효율성이 제고되고, 법적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여 기관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강경훈 법무법인 와이케이 대표변호사는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체육인들을 위해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전문적인 법률자문으로 체육회와 체육인의 안정적인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체육회와 법무법인 YK 가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서울특별시체육회 제공)
서울특별시체육회와 법무법인 YK 가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서울특별시체육회 제공)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체육회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법무법인 와이케이의 전문 법률 역량이 기관 업무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체계적인 법률 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양 기관은 앞으로 법률자문뿐만 아니라 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기관 업무의 법적 안정성 제고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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