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도작가 참여,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 개최
7월14일부터 19일까지(6일간) 7월14일 오후3시 오프닝행사 진행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이 오는 7월 14일 화요일 오후 3시에 원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개막하여 7월 19일 일요일 오후 5시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가 주최하고, 미술협회와 공예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다양한 미술작품과 공예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한지공예, 서예, 서각, 전각, 섬유채색, 민화, 서양화, 캘리그라피 등 폭넓은 장르를 포함하여 시민들에게 예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창작과 공예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의 풍요로움을 더하는 데 의의가 있다.
강신도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로, 그의 화려한 수상 경력과 예술적 성취가 돋보인다. 2021년 국제현대미술대전 인두화 부문 동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창작미술대전 은상, PCAF 미술대전 삼체상 및 동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으며, 2022년부터 서각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입선과 추천작가로 선정되어 왔다. 2023년 한국미술제 공모전 서각 부문 동상 수상과 운영위원 활동, 그리고 2025년 초대작가 위촉 및 원주지부장 역임 등 활발한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올해에는 제19회 한반도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현재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 공예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강신도 작가는 "칠.지.토 전시회를 통해서 여러 우수 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지역민과 예술 애호가 모두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창작과 공예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의 풍요로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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