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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회 경기도 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김평 회장 취임 2년 차를 맞아 개최

경기도 양평 물맑은체육관에서 공인 품새, 겨루기 2009명 참가 김평 회장 “경기도 협회장기대회는 경기도태권도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무대”

[시사매거진 박경환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주최하고 경기도협회와 양평군태권도협회(회장 김종선)가 주관한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가 13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물맑은체육관에서 2009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9시부터 경기가 시작되었으며 11시에 김종빈 총무전산분과 위원장의 사회와 강신관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개회식이 시작되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과 양평군체육회(회장 정상욱), 재단법인 GTAF, 사단법인 태권도공제회, KB국민은행, 나눔라이프사이언스에서 후원했으며, 겨루기, 품새 경기가 진행되었다.

김평 회장이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박경환 기자)
김평 회장이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박경환 기자)

개회식에는 대회장인 김평 경기도협회장, 김선교 국회의원, 오광식 양평 부군수, 국기원 원로평의회 이승완 의장,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최권열 회장,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대표, 대한태권도협회 이종우 이사, 조임형 용인대학교 교수, 경민대학교 박채호 태권도학과장, 파이토지노믹스 도기식 대표, 홍보대사 홍지민 배우,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 양평군체육회 정상욱 회장, 양평군태권도협회 김종선 회장, 경기도태권도협회 부회장단과 이사진, 위원장단, 경기도 31개 시·군 태권도협회장 및 사무국장등 인사들이 참석해 김평 회장의 취임 2년 차에 개최된 협회장기 대회를 축하했다.

경기도태권도협회 김평 회장은 대회사에서 ”경기도 협회장기대회는 경기도태권도인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무대입니다. 강인한 체력과 뛰어난 기술뿐만 아니라 예의와 존중, 인내와 배려의 가치를 가르치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무도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도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한 인재들이 더욱 큰 꿈과 자신감을 키우고,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우승기 반환 기념사진 (사진 박경환 기자)
우승기 반환 기념사진 (사진 박경환 기자)

경기도체육회 이원성 회장은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대회는 우리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도내 태권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입니다. 그 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기위해 이 자리에 선 선수단 여러분께서는 태권도의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라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디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국기인 태권도가 도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생활 스포츠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경기도 체육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원한다”고 했다.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시흥시태권도시범단의 시범 (사진 박경환 기자)
‘제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시흥시태권도시범단의 시범 (사진 박경환 기자)

김선교 국회의원은 “모든 종목의 근간은 태권도다. 지성과 인성, 체력 키우는 것이 기본 바탕인 종목이 태권도”라면서 “대한민국의 체육 발전을 이끌어주고 대한민국 체육인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것이 태권도”라고 했다.

### 제 48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표창장 ###

** 대한태권도협회 표창장 **

총무전산분과 부위원장 안성은

** 경기도태권도협회 표창장 **

질서 안전채책분과 위원 박효용

기록분과위원 이예희

겨루기심판분과 부위원장 조승원

**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표창장 **

시흥시태권도협회 사무국장 강원준

** 국기원 윤웅석 원장 표창장**

- 경기분과 위원 임송준

개회식 후 시범단과 함께 단체 사진 (사진 박경환 기자)
개회식 후 시범단과 함께 단체 사진 (사진 박경환 기자)

개회식 후 시범은 시흥시시범단에서 고난이도 기술 격파와 단체 품새를 웅장한 음악과 함께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선수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대회는 마우스가드 착용 겨루기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전자호구 및 전자헤드기어, 영상판독제도등 공정한 판정을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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