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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민, "2026 코리아 인터내셔널 뷰티 챔피언십, 월드그랑프리 헤어 부문 수상"

2026 코리아 인터내셔널 그랜드 뷰티 챔피언십(온라인_포스터)
2026 코리아 인터내셔널 그랜드 뷰티 챔피언십(온라인_포스터)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한국미용총연합회(KBGA)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인터내셔널 그랜드 뷰티 챔피언십(IGBC)’에서 김부민 씨가 월드그랑프리 헤어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뷰티 아티스트와 예비 인재들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의 뷰티 경연대회로, K-뷰티 기술과 창의성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IGBC는 메이크업, 네일, 헤어스타일링, 피부관리 등 다양한 미용 분야를 아우르며, 표준기술, 실무 중심 실용 기술, 창작 디자인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사진, 영상, 실물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출품하였고, 대학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하게 심사하여 최고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부민 수상자(왼쪽)
김부민 수상자(왼쪽)

김부민 씨는 뛰어난 기술 완성도와 창의적인 헤어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6년 5월 16일 열린 시상식에서 월드그랑프리 헤어 부문 수상의 영예와 함께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그의 성과는 K-뷰티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미용총연합회 관계자는 “IGBC는 미용 기술과 창의성을 동시에 평가하는 국제 뷰티 대회로, 매년 참가 규모와 수준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를 이끌 K-뷰티 인재 발굴과 글로벌 뷰티 산업 교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IGBC는 국가자격 기술뿐만 아니라 현장 중심 실용 기술과 창의적 디자인 작품까지 폭넓게 평가하여 교육기관, 현장 전문가, 신진 아티스트 모두가 참여하는 무대로 자리잡고 있다. 참가 신청 및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한국미용총연합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부민 씨는, "앞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활약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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