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관 이너피스] 애쓰지 마라, 인생은 버티는 것보다 살아내는 것이다
애쓰지 마라.
그러다 몸이 먼저 무너진다.
오랜만에 지인과 통화했다.
주변에선 세상을 떠난 이들이 늘었고, 암 투병 소식도 낯설지 않다고 했다.
결국 사람은 제 성격대로 살아야 한다.
그래도 내일이 있기에, 오늘도 소망을 놓지 않는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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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몸이 먼저 무너진다.
오랜만에 지인과 통화했다.
주변에선 세상을 떠난 이들이 늘었고, 암 투병 소식도 낯설지 않다고 했다.
결국 사람은 제 성격대로 살아야 한다.
그래도 내일이 있기에, 오늘도 소망을 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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