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오세훈 서울시장, 글로벌 시장단과 'AI 도시' 협력 논의…스마트도시 공조 확대

[주간골프] 주간골프 창간특집호 맞아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로 찾아와

주간골프 창간특집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배우 김정균의 스토리가 소개되었다. (사진_주간골프)
주간골프 창간특집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배우 김정균의 스토리가 소개되었다. (사진_주간골프)

주간골프 창간특집호 커버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배우 김정균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특집호에서는 2026년을 기점으로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김정균을 주간골프가 단독으로 심층 취재해 그의 현재와 앞으로의 행보를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이와 함께 ‘여왕 없는 시대’로 평가받는 2025 KLPGA 투어를 기록과 데이터로 되짚는 풀스토리를 비롯해, 2026년 LPGA·PGA TOUR의 주요 일정과 관전 포인트도 상세히 소개한다. LIV 골프의 제안을 거절한 김시우의 선택과 그 배경 역시 주목할 만한 읽을거리다.

골프전문기자 이화진의 ‘K-필드’ 코너에서는 렉스필드 컨트리클럽과 일동레이크GC를 현장 중심으로 분석했으며, 태국 골프의 정점을 상징하는 써밋 그린밸리CC와 쇼골프의 일본 진출 스토리도 함께 담았다.

또한 허니잼 골프 스튜디오 윤성원 대표, 골프 IT 기업 에이치비엠피 정봉훈 대표, 어반에이트 지우진 대표, 뉴스타홀딩스 장새별 대표를 비롯해 SNACKGOLF, 귤프로치캠프, 하이샷파크골프 박정용 대표 등 업계를 이끄는 인물들의 진솔한 인터뷰가 지면을 풍성하게 채운다. 여기에 조상훈의 세무 인사이트, 서영신의 뷰티 칼럼, 김광웅 변호사의 법률 상담 등 각 분야 전문가 칼럼이 실질적인 정보와 깊이를 더한다.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갖춘 주간골프 창간특집호는 온라인은 물론 전국 주요 대형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현희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책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