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만 기자의 기사

총 136건

서울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들, 30번째 우정의 무대 위해 중국 북경 향한다

스포츠

서울특별시체육회, 7월 15일부터 8일간 중국 북경서 ‘제30회 서울-북경 스포츠친선교류대회’ 개최 - 지난해 서울 합의 바탕으로 하키·테니스·다이빙 선정… 총 44명 파견해 굳건한 우호 증진 -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 김성범 사무처장 등 직접 참가해 양 도시 스포츠 외교 강화 - 1993년 시작해 양 도시 교차 개최해 온 역사와 전통의 대회, 올해는 서울이 북경 방문

이성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