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아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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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크로아티아 '벨리치' 올리브오일, 이제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다
3년 설득 끝 독점 수입 · 수확량의 30% 확보, 고작 8천 병 · 수확철 10~11월이 산지 여행 적기
몰디브 독주에 제동… '수중 폭포의 섬' 모리셔스의 매력은?
다양한 길거리, 높은 가성비, 병충해 제로 '아프리카의 싱가포르' 마크트웨인이 '천국보다 먼저 만든 섬' 극찬 두바이, 말레이시아, 에티오피아 등 이색 경유지
[현장] "허니문만 간다고요?" 그동안 진짜 몰라서 몰랐던 모리셔스의 6가지 매력 분석
신도 인정한, 모든 걸 다 가진 '완벽한 섬' 모리셔스 - 허니문 넘어 골프·가족·유학까지 6가지 색으로 다변화 박차 - 당일 연결 가능한 새로운 항로 열려… 다양한 경유지 더욱 매력
[현장] 연간 7천 명 방문 모리셔스, 연 6% 성장 노리는 관광청의 전략은?
온라인 마케팅 중심, 골프, 가족여행, MICE목적지로 저변 확대 인플루언서, 미디어, 여행사 팸투어 올해 안에 추진 한국 시장 "허니문은 시작일 뿐" 성장 자신있지만 현실적으로 우선 6% 성장 목표
크로아티아 직항 편도 50만 원대, 올해 마지막 직항
크로아티아관광청, 눈이 시린 청록 호수, 바다가 연주하는 오르간, 트러플 파스타... 자그레브에 내리면 꼭 보고, 듣고, 먹어야 하는 세 가지 소개
원더풀 인도네시아, 서울 건너뛰고 부산·광주로 직행한 이유
'Go Beyond Ordinary' 캠페인 앞세워 부산·광주 연속 세일즈 미션 성료… 발리 너머 마나도·바탐·코모도로 눈 돌릴 때
커피나무 한 그루 없는 섬, 바탐에서 인도네시아 최고의 커피를 마시다
말라카 해협의 작은 섬 바탐이 '로스팅 허브'로 부상한 이유와 대표적인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커피숍 3곳을 소개한다.
"팬티, 브라 마을, 할머니 엉덩이 섬라고?”... 지도 앱에 뜬 크로아티아의 충격적인 지명들
구글맵 검색하다 깜짝… "방귀 섬이 있다고?" '팬티 마을' 표지판, 매년 5번씩 도난당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