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가수 이재민, 애플라인드 본사 방문, 홍보대사역활로 브랜드 알린다
국내 최초 팝핀·로봇댄스 가수로 주목받은 원조 댄스가수…애플라인드와 스포츠·문화 분야 홍보 협력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1980년대 히트곡 ‘골목길’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재민이 애플라인드 본사를 방문하고, 애플라인드 홍보대사로서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
이재민은 1985년 발표된 ‘골목길’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당시로서는 파격적이었던 로봇댄스와 전자음악을 접목한 무대로 주목받았다. JTBC ‘슈가맨2’에서도 ‘골목길’ 원곡 가수로 소개되며 당시의 로봇 춤과 전자음이 큰 화제를 모았던 가수로 재조명됐다.
특히 이재민은 국내 대중음악계에서 팝핀과 로봇댄스를 선보인 1세대 댄스가수로 평가받으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무대 스타일을 구축해왔다.
이번 애플라인드 본사 방문은 단순한 기업 방문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연예 분야를 연계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재민은 앞으로 애플라인드 홍보대사로서 각종 행사와 스포츠대회, 브랜드 캠페인 및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애플라인드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애플라인드 측은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이재민 씨의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가 애플라인드가 추구하는 스포츠 정신과 잘 어울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스포츠·문화 콘텐츠를 통해 함께 시너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민 역시 “애플라인드 본사를 직접 방문해 브랜드가 가진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홍보대사로서 애플라인드를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스포츠와 음악이 함께하는 좋은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애플라인드는 이번 이재민 홍보대사 활동을 계기로 스포츠를 넘어 문화·연예 분야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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