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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R파크골프·개그맨 나경훈 주최 ‘제9회 연예인 자선골프대회’ 성료

가수·배우·스포츠 스타 등 500여 명 참여…102개 팀, 우천 속에서도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

제9회 연예인 자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9회 연예인 자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GTR파크골프와 개그맨 나경훈이 주최한 ‘제9회 연예인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8월 31일 강원 원주시 센추리21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가수, 배우, 방송인, 스포츠 스타를 비롯해 기업인과 일반 참가자 등 총 500여 명, 102개 팀이 참가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참가자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연예인 자선골프 행사로 진행됐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전국에서 102개 팀 500여 명이 참가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전국에서 102개 팀 5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GTR파크골프와 개그맨 나경훈이 함께 주최해 연예·스포츠계의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우천 속에서도 라운드를 이어가며 자선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가수와 배우, 개그맨, 방송인,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단순한 골프대회를 넘어 연예·스포츠계와 기업, 일반 참가자가 함께하는 자선 스포츠 축제의 장이 됐다.

대회 수익금 일부는 초록우산 및 스포츠 인재 양성 사업에 후원될 예정으로,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대회의 취지를 이어간다.

GTR 장관섭 대표는 대회 현장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GTR파크골프와 개그맨 나경훈이 주최한 ‘제9회 연예인 자선골프대회’가 8월 31일 센추리21CC에서 102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천 속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은 대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GTR 장관섭 대표.
GTR파크골프와 개그맨 나경훈이 주최한 ‘제9회 연예인 자선골프대회’가 8월 31일 센추리21CC에서 102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천 속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은 대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GTR 장관섭 대표.

장관섭 대표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전국에서 102개 팀, 500여 명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GTR은 스포츠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과 파크골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동 주최자인 개그맨 나경훈은 “9회째 이어온 연예인 자선골프대회가 많은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참가자들의 참여로 더욱 큰 나눔의 장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취지를 이어가며 함께 즐기고 나누는 자선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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