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SI한의원 박성운 대표원장, 환자 중심 한방의료로 ‘건강한 일상’ 돕는다
통증 원인부터 신체 균형까지 고려한 맞춤형 진료 SI경혈자극치료·척추관절·미용 한방치료 등 진료 영역 확대 “치료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의 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현대인의 생활환경 변화와 고령화로 목·허리·어깨·관절 등 만성적인 근골격계 불편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면서 단순히 증상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신체 전반의 균형과 원인을 함께 살피는 의료적 접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경희에스아이(SI)한의원은 박성운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환자의 증상과 신체 상태를 체계적으로 살펴 개인별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환자 중심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박성운 대표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대체의학과 통합의학, 미래의학 분야에 대한 연구와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경희SI한의원 대표원장을 비롯해 SI메디슨 대표이사, SI의학회 학술연구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원장이 강조하는 진료의 핵심은 ‘증상이 아닌 원인을 살피는 것’이다.
같은 허리통증이나 어깨통증이라도 환자의 체형과 생활습관, 근육과 관절의 상태 등이 서로 다른 만큼 획일적인 방식보다는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개인의 상태에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경희SI한의원은 척추·관절 및 각종 통증 분야에서 침, 약침, 추나 등 다양한 한의학적 치료법을 환자의 상태에 따라 활용하고 있다.
특히 경희SI한의원이 연구와 임상을 이어가고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가 SI경혈자극치료(생체전기추나)다.
SI경혈자극치료는 인체의 균형과 정렬 상태를 살펴 경혈 자극과 생체전기 원리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신체 전반의 균형과 순환을 고려해 접근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 원장은 인체를 특정 부위만 따로 떼어 바라보기보다 서로 연결된 하나의 구조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뿐 아니라 신체의 정렬과 균형,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박성운 대표원장은 “환자마다 통증이 발생한 원인과 신체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소통과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환자가 일상생활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치료의 중요한 목표”라고 말했다.
▪️통증 넘어 ‘건강한 아름다움’까지
경희SI한의원은 척추·관절 및 통증 분야뿐 아니라 미용 한방치료 분야에서도 한의학적 접근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히 피부 표면만 관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안면 골격과 근육, 근막 등 얼굴을 구성하는 전반적인 구조와 균형을 함께 고려한다는 것이 경희SI한의원의 설명이다.
외형적인 변화 자체보다는 건강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개인의 피부와 체형,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상담과 진료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박 원장은 “아름다움 역시 건강과 별개의 영역으로 볼 수 없다”며 “신체와 얼굴의 균형을 함께 살피면서 개인에게 적합한 방향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꾸준한 연구와 임상…환자 중심 의료철학 이어간다
박성운 대표원장은 경희대학교 미래의학연구회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한의사회 이사, 대한한방비만학회·대한한방소아과학회·대한한방부인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한의학과 통합의학 분야의 연구를 이어왔다.
경희SI한의원은 이러한 연구와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기존 한방치료와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접목하면서 환자에게 보다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박성운 대표원장은 “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환자”라며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이 환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SI경혈자극치료를 비롯해 통증과 척추·관절, 미용 한방치료 등 각 분야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축적해 나갈 것”이라며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진료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희SI한의원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강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박성운 대표원장이 진료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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