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6년 하반기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 모집
관내 식품접객업소 9곳 대상… 업소당 최대 240만 원(80%) 지원 여주 도자산업 경쟁력 강화 및 도자문화 생활화 추진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관내 도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상 속 도자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여주시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식품접객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총 9개 업소를 선정해 도자식기 구매 비용의 80%(최대 240만 원)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자부담 20%, 60만 원)
▲지원 대상: 여주시 소재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업 신고(예정) 업소 중 매장 내 취식 공간이 있고 도자식기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자 ▲지원 내용: 여주도자기 판매장(퍼블릭마켓 내 시 위탁매장)에서 판매하는 생활 식기류, 차류, 주기 등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 (작품·화분 등 불연관 품목 제외) ▲신청 기간: 8월 24일 ~ 9월 25일 ▲접수 방법: 여주시청 문화예술과 방문 또는 전자우편 제출
창업 예정 업소도 신청이 가능하나 지원금 교부 전까지 영업 개시를 완료해야 한다. 여주시는 현장실사 및 서류심사,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문화예술과 도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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