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체험형 라운지 운영
15만 관객 찾은 행사장에 휴식·관람 공간 조성 'ALL·YOU·NEED' 체험존·참여 이벤트로 고객 접점 확대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KB국민카드가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운영한 고객 체험형 라운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이번 페스티벌은 약 15만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행사 기간 고객 휴식과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전용 공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행사장 중심에 2층 구조의 고객 라운지를 설치하고 공연 관람객에게 음료와 쿠키를 제공했다. 라운지에는 공연 도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과 무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계단형 관람석을 마련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공간 전반에는 KB국민카드의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인 'ALL·YOU·NEED'를 적용했다. 관람객이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서 브랜드와 주요 상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풍선 터트리기 이벤트와 포토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ALL·YOU·NEED' 홍보부스에서는 대표 상품을 활용한 '카드 매칭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이 자신의 소비 성향에 맞는 상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라운지와 체험존에는 관람객의 방문이 이어졌다. KB국민카드는 공연 관람뿐 아니라 휴식과 이벤트 참여까지 가능한 복합 공간을 조성해 고객 접점을 넓혔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해도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찾은 고객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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