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택작가 참여,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 개최
원주 치악예술관 전시실 7월14일(화) 오후 3시 오프닝 행사 진행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오는 7월 14일(화) 오후 3시부터 7월 19일(일) 오후 5시까지(6일간) 원주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가 주최하고, 미술협회와 공예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미술작품과 공예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문화예술 행사이다.
전시에는 한지공예, 서예, 서각, 전각, 섬유채색, 민화, 서양화, 캘리그라피 등 15명 작가의 작품들이 출품되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창작과 공예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도모하며,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장은택 작가는 한국미협 국전에서 3회 입상하는 등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은 원주 지역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2020년 대한민국 통일 명인 미술대전 동상을 비롯해 다수의 서예 및 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한서미술협회 초대작가로 활동하며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과 원주민족예술제 등 다수의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해 왔다. 현재는 강원민예총 원주지부의 정회원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장은택 작가는 "이번 제23회 칠.지.토 생명의 어울림전은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원주시민뿐 아니라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6일간의 전시회 기간동안 원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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