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대학교 총장배 2026 코리아그랑프리 킥복싱대회 개최
전국 킥복싱 최강자를 가리는 국내 대표 그랑프리 대회, 10월 31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려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KBA 한국킥복싱협회가 주관하는 '동서울대학교 총장배 2026 코리아그랑프리 킥복싱대회'가 오는 2026년 10월 31일(토) 오전 9시,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킥복싱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국내 대표급 대회로, 수준 높은 경기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통해 대한민국 킥복싱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는 아마추어와 엘리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마련되며, 다양한 체급별 경기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기술과 강인한 스포츠 정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KBA 한국킥복싱협회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그랑프리는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이자, 국민들에게는 킥복싱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킥복싱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경쟁과 화합의 가치를 실현하고, 미래 국가대표 선수 발굴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서울대학교 총장배 2026 코리아그랑프리 킥복싱대회'는 2026년 10월 31일(토) 오전 9시,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전국의 킥복싱 선수들과 관계자, 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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