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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서울특별시 산악문화체험센터 무료 입장’행사 성료

어린이 및 청소년 등 시민 50여 명 참여… 볼더링 및 어드벤처 체험형 문화행사 진행 이용객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사회 공익적 가치 실현 위한 열린 공간 운영 철저한 안전관리 교육과 현장 요원 배치로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산악문화체험 센처체서 체험 전 안전 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 (사진_서울시 체육회 제공)
산악문화체험 센처체서 체험 전 안전 교육을 실시 하고 있다 (사진_서울시 체육회 제공)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산악문화체험센터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5월 5일(화), ‘어린이날 기념 무료 입장’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서울특별시 산악문화체험센터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여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예약한 어린이와 청소년, 보호자 등 약 5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였다. 당초 계획된 인원보다 많은 시민이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센터 측의 체계적인 운영으로 행사는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지하 1층에 위치한 볼더링장과 어드벤처존에서 다양한 산악 스포츠를 체험했다.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16시까지 실내볼더링장 안전 교육, 볼더링 및 어드벤처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볼더링 체험중인 참가자들 (사진_서울시 체육회 제공)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볼더링 체험중인 참가자들 (사진_서울시 체육회 제공)

특히 서울특별시 산악문화체험센터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문 강사와 안전관리자를 현장에 전면 배치하였다. 체험 전 철저한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시설물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한 결과, 많은 인원이 몰린 가운데에서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서울특별시 산악문화체험센터 이장혁 센터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산악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악문화체험센터가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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