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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선불폰, 비대면 선불폰 개통 서비스 운영…편의점 유심 활용

유심 구매 후 모바일 앱 통해 개통 절차 진행 선불폰 개통방법·요금제·유심 구매 관련 온라인 정보 제공

[시사매거진 김진석 기자] 선불폰 개통 서비스 브랜드 ‘이제는선불폰’이 편의점에서 구매한 유심을 활용해 모바일로 진행할 수 있는 비대면 선불폰 개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불폰은 통신요금을 미리 충전한 뒤 사용하는 방식의 이동통신 서비스다. 후불요금제와 달리 이용할 요금을 사전에 납부하는 구조로, 약정 없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통신비를 계획적으로 관리하려는 이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다.

이제는선불폰은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유심 구매부터 모바일 신청까지 이어지는 선불폰 개통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용자는 다이소와 이마트24 등 유심 판매처에서 개통 가능한 KT 또는 LG망 유심을 구매한 뒤 ‘앤텔레콤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신청 과정에서는 본인확인을 거쳐 유심 정보와 가입 정보를 입력하고 이용하려는 요금제를 선택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50분까지 개통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실제 개통 가능 여부와 이용 조건, 접수시간 등은 통신사 정책과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선불요금제는 통신요금을 먼저 납부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후불요금제와 차이가 있다. 기존 통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요금 미납이나 연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에도 선불폰 가입 조건을 확인해 본인 명의 개통 가능 여부를 살펴볼 수 있다.

다만 선불폰 역시 정식 본인확인 절차가 필요한 이동통신 서비스인 만큼 신청 과정에서 명의와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인에게 명의를 빌려주거나 제3자가 개통을 대신하도록 하는 방식은 개인정보 및 통신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제는선불폰은 이용자가 직접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도록 개통 과정을 안내하고 있으며, 유심 선택이나 요금제 확인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덕윤 이제는선불폰 대표는 “선불폰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의 경우 어떤 유심을 구매해야 하는지, 개통 신청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며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본인 명의로 정상적인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개통 관련 안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는선불폰은 온라인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도 운영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 ‘선불폰 개통방법 - 이제는선불폰’에서는 편의점 선불유심 구매 방법을 비롯해 선불폰 개통 절차와 요금제 선택 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을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고 있다.

선불폰 개통방법과 유심 관련 세부 내용은 이제는선불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이제는선불폰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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