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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 파크한판’ 김범룡·이치현 뜬다, 애플라인드 ·GTR파크 전격 지원

김재엽·나경훈 진행… 첫 회 게스트로 가수 김범룡·이치현 출연 파크골프와 스타 예능의 만남… 골프웨어부터 스크린파크골프까지 전격 지원

김재엽 나경훈의 으랏차 파크한판
김재엽 나경훈의 으랏차 파크한판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파크골프와 예능을 결합한 신규 콘텐츠 **‘김재엽·나경훈의 으랏차! 파크한판’**이 본격적인 첫 방송에 나선다.

특히 첫 회에는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김범룡과 이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재엽, 나경훈과 함께 파크골프를 즐기며 유쾌한 승부를 펼친다.

스포츠 스타 김재엽과 개그맨 나경훈의 재치 있는 진행에 김범룡과 이치현의 입담과 예능감이 더해지면서 기존 파크골프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애플라인드 파크 골프웨어와 GTR 스크린파크골프의 전격적인 지원으로 제작된다.

애플라인드 파크는 프로그램 출연진의 파크골프 의류 등을 지원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파크골프 패션을 자연스럽게 선보인다. GTR 스크린파크골프 역시 제작 지원을 통해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다양한 파크골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왼쪽부터) 김재엽 김범룡 이치현 나경훈
(왼쪽부터) 김재엽 김범룡 이치현 나경훈

첫 회에서는 단순히 파크골프 실력을 겨루는 데 그치지 않고 김재엽·나경훈·김범룡·이치현 네 사람의 승부와 웃음, 음악과 추억 이야기를 함께 담아 중장년층은 물론 파크골프를 처음 접하는 시청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작진은 첫 회 김범룡·이치현을 시작으로 향후 가수, 배우, 개그맨,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전국의 파크골프장과 GTR 스크린파크골프를 무대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파크골프를 경기만 보여주는 콘텐츠가 아니라 스타들의 인간적인 모습과 웃음, 승부가 함께하는 생활스포츠 예능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첫 회부터 김범룡, 이치현 씨가 함께하면서 프로그램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애플라인드 파크와 GTR 스크린파크골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파크골프의 대중화는 물론 새로운 파크골프 문화와 콘텐츠 시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엽·나경훈의 으랏차! 파크한판’은 김범룡·이치현이 함께하는 첫 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행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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