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오세훈 서울시장, 글로벌 시장단과 'AI 도시' 협력 논의…스마트도시 공조 확대

미스 서울인천경기 선 김지안·미 김현진, 오엘라주얼리 ‘아델라르’ 런칭 현장 방문

(사진 = 2026 서울 국제 주얼리 & 액세서리 쇼 오엘라주얼리에 방문해 아델라르런칭 주얼리 설명을 듣고있는 미스 서울인천경기 선 김지안 (왼쪽 두번째)과 미 김현진 / 시사매거진)
(사진 = 2026 서울 국제 주얼리 & 액세서리 쇼 오엘라주얼리에 방문해 아델라르런칭 주얼리 설명을 듣고있는 미스 서울인천경기 선 김지안 (왼쪽 두번째)과 미 김현진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 주성진 기자] 미스 서울인천경기 선 김지안과 미 김현진이 ‘2026 서울 국제 주얼리 & 액세서리 쇼’에서 열린 오엘라주얼리(대표 문성주)의 신규 브랜드 ‘아델라르(ADELAR)’ 런칭 현장을 찾아 관심을 모았다.

김지안과 김현진은 행사장을 방문해 아델라르의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브랜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디자인과 제작 방식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델라르는 오엘라주얼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주얼리 브랜드로, 장인의 섬세한 제작 방식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얼리의 예술성과 소장 가치를 강조하는 브랜드다.

두 사람은 이날 런칭 부스에 전시된 주얼리를 직접 착용해보거나 제품의 디테일을 살펴보며 아델라르가 선보인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했다.

특히 패션과 주얼리는 개인의 스타일과 이미지를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미스 서울인천경기 수상자들의 이번 방문은 아델라르의 브랜드 이미지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오엘라주얼리 관계자는 “김지안 씨와 김현진 씨가 직접 런칭 현장을 찾아 아델라르의 주얼리를 관심 있게 봐주셔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소통하며 아델라르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장인정신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아델라르가 패션과 뷰티, 주얼리에 관심이 높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엘라주얼리는 ‘2026 서울 국제 주얼리 & 액세서리 쇼’를 통해 아델라르를 공식 런칭하고, 차별화된 디자인과 장인 제작 방식을 앞세워 국내외 주얼리 시장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성진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