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재가복지센터 김승복 센터장, 지체장애인 방문요양 서비스로 지역 장애인 돌봄 서비스 선도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남원로 29에 2023년 5월 1일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받은 홍익재가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지체장애인들을 위한 방문요양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복지기관이다. 이 센터에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김승복 센터장이 진두지휘하고 있다. 1970년생으로 풍부한 사회복지 경험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김 센터장은 장애인과 그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하는 전문 요양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힘쓰고 있다.
홍익재가복지센터는 지체장애인들에게 찾아가는 방문요양 서비스를 통하여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심리적·신체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요양이 필요한 분들이 자신의 가정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여 질 높은 돌봄을 실현하고 있다.
김승복 센터장은 전문 사회복지사로서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서 장애인 개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케어 계획을 세우며, 가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종합적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장 자신의 현장 경험과 사회복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홍익재가복지센터는 설립 초기부터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사랑과 전문성으로 지역 장애인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자”라는 목표를 세우고, 방문요양에 특화된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는 한편, 직원들에 대한 전문 교육과 윤리 의식을 강화하여 복지 현장에서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뿐 아니라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복지 자원과 행정 지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김승복 센터장은 “장애인 한 분, 한 분의 상황과 욕구에 귀 기울이고, 생활 속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돌보는 것이 진정한 요양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모든 장애인들이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익재가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방문요양 서비스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새로운 모범으로 자리잡아,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과 따뜻한 손길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승복 센터장의 리더십 아래 홍익재가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혁신을 통해 건강한 복지 공동체 구현에 앞장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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