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페이, 생활·사업 관련 비용 카드결제 지원 서비스 론칭
㈜와이비에이치가 카드결제 지원 브랜드 ‘조이페이(JOYPAY)’를 론칭하고 생활 및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카드결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이페이는 실제 거래를 기반으로 비용의 유형과 결제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절차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결제를 요청한 거래의 내용과 비용 항목 등을 확인한 뒤 서비스 적용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상담 가능 항목은 부동산 임대차 관련 비용과 관리비, 중개 관련 비용, 이사비, 월세, 청소비, 렌트·렌탈 비용, 보험료, 교육·학원비, 배달 관련 비용, 인테리어 비용 등이다. 다만 비용 항목에 따라 카드결제 지원 여부와 이용 조건이 다를 수 있으며, 개별 거래 내용에 대한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이용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와이비에이치는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거래의 실재 여부와 결제 목적 등을 확인하고 내부 운영 기준에 따라 신청 건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모든 비용이나 거래가 서비스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며, 확인이 어렵거나 운영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조이페이 관계자는 “생활과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거래 유형과 지급 방식이 다양해 카드결제 가능 여부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며 “조이페이는 거래 내용을 확인한 뒤 이용 가능 여부와 결제 절차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비스 신청 단계에서 거래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있으며, 관련 기준과 내부 운영 방침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와이비에이치는 향후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이용 절차와 안내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결제 대상과 이용 조건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안내해 이용자가 서비스 적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정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조이페이 서비스는 거래 유형과 개별 내용 등에 따라 이용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회사 측은 관련 법령과 카드사 약관 등 적용되는 기준을 고려해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용자 역시 서비스 신청 전 이용 조건과 결제 관련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융합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