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리퍼니처 군산점 대표, 아마존 DJ 워터페스티벌 티켓 400장 기탁
[시사매거진 = 주성진 기자] (주)리퍼니처 군산점 노동진 대표가 지역사회 문화 나눔을 실천하며 완주군에 ‘아마존 DJ 워터페스티벌’ 티켓 400장, 총 2,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티켓 기탁은 평소 공연과 문화·여가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티켓은 오는 8월 28일(금)과 29일(토) 이틀간 완주군 구이면 아마존아쿠아파크에서 열리는 ‘아마존 DJ 워터페스티벌’ 관람에 활용될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워터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의 문화소외계층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동진 대표는 이번 기탁과 관련해 “지역에서 사업을 하면서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나누는 것이 기업이 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티켓이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웠던 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회성 나눔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노동진 대표는 평소에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주)리퍼니처 군산점을 운영해 왔다.
특히 이번 문화 나눔을 통해 단순한 가구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역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노동진 대표는 최근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고객만족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고객 중심 경영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티켓 기탁은 이러한 고객 중심 경영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노동진 대표는 “문화와 공연은 누구나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워터페스티벌을 통해 완주군의 많은 분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리퍼니처 군산점 노동진 대표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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