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누룽지, ‘황금누룽지 생활템 BOX’ 판매 성료…준비 수량 전량 소진
- 생활밀착형 제품 13종·황금누룽지 특전 굿즈 구성 - DH SHOP 통해 판매…콘텐츠 영향력 실제 구매 성과로 이어져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 ‘황금누룽지’가 자사몰 DH SHOP을 통해 선보인 ‘황금누룽지 생활템 BOX’가 준비 수량을 모두 판매하며 성료했다.
지난 14일 판매를 시작한 황금누룽지 생활템 BOX는 뷰티·바디·헤어·덴탈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 13종과 황금누룽지 채널의 특색을 담은 굿즈로 구성됐다.
구매 고객에게는 설이의 모습을 활용한 키링과 아크릴 스탠딩 등 특전 굿즈가 랜덤으로 제공됐으며, 구매 고객 중 3명에게 별도의 경품을 증정하는 ‘황금티켓’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완판은 황금누룽지 채널의 콘텐츠 영향력과 팬들의 관심이 실제 구매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 앞서 황금누룽지는 러븀과 함께한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도 높은 시청자 반응과 판매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황금누룽지 생활템 BOX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속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와 팬덤을 기반으로 다양한 커머스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황금누룽지 채널은 딸 설이의 성장 과정과 일상을 엄마의 시선으로 담아낸 육아·가족 콘텐츠를 중심으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송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