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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코퍼레이션 어쩔수없는윤화, ‘장례식 직접 체험’ 콘텐츠 160만뷰 돌파

- 실제 자신의 장례 준비하며 장례 절차·비용 직접 확인 - 웰다잉부터 입관까지 직접 체험…공개 3일 만에 조회수 160만 회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 ‘어쩔수없는윤화’가 직접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고 체험한 유튜브 콘텐츠가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160만 회를 돌파했다.

어쩔수없는윤화 ‘장례 체험 콘텐츠’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 (사진_두호코퍼레이션 제공)
어쩔수없는윤화 ‘장례 체험 콘텐츠’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 (사진_두호코퍼레이션 제공)

지난 4일 공개된 이번 콘텐츠는 어쩔수없는윤화가 살아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장례를 직접 준비하며 일반적으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례 절차와 비용을 확인하는 과정을 담았다.

영상에서 어쩔수없는윤화는 상조회사 관계자와 장례지도사의 설명을 들으며 장례 상품 구성과 비용을 살펴보고, 웰다잉 노트 작성부터 수의와 유골함 선택, 입관까지 주요 장례 절차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유가족이 짧은 시간 안에 결정해야 하는 선택과 비용을 직접 확인하며 장례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특유의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실제 관에 들어가는 입관 체험을 통해 느낀 공포와 폐쇄감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한편, 장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모습도 함께 담았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어쩔수없는윤화는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만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소재를 직접 체험하고 확인하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온 크리에이터”라며 “앞으로도 자신만의 시선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쩔수없는윤화는 미스터리한 장소와 사회적으로 화제가 된 공간 등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주제를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탐방·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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