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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테크 아이바바, 홈페이지 전면 개편 및 IT 자산 수리 사업 확장… "스마트한 자원 순환 앞장"

- "잠든 IT 자산에 새로운 가치를"… 세련된 슬로건으로 자원 순환 가치 강조 - 홈페이지내 매입가 투명 공개로 기업·개인 고객 신뢰도 대폭 향상 - 매입부터 안전한 폐기, 기기 수리까지 아우르는 ITAD(IT 자산 처분) 원스톱 솔루션

(사진출처 = 글로벌테크 아이바바 홈페이지캡처)
(사진출처 = 글로벌테크 아이바바 홈페이지캡처)

[시사매거진 주성진 기자] IT 자산 처분(ITAD) 및 중고 컴퓨터 전문 매입 기업 '글로벌테크 아이바바'가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과 함께 IT 기기 수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의 종합 IT 솔루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글로벌테크 아이바바는 이번 개편을 기점으로 "잠든 IT 자산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습니다. 투명하고 안전한 자원 순환으로 환경과 경제적 효용을 창출하세요."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우며, 단순한 중고 매입을 넘어선 친환경적인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사업 확장의 핵심은 거래 투명성 제고와 고객 편의성 극대화다. 관공서나 기업체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중고 시세를 사전에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품목별 매입 단가를 상세히 게시했다. 이를 통해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IT 자산을 처분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거래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폐기 및 불용 자산 처리에 대한 기업 및 기관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매입이 가능한 제품은 꼼꼼한 전문 검수를 통해 고객에게 최대한의 가치를 보장해 주며, 매입이 불가능한 노후 기기나 폐기 대상 제품 역시 무상으로 수거해 안전하게 처리한다. 이 과정에서 필수적인 철저한 보안 데이터 파기 및 자원 재활용 프로세스를 엄격하게 적용하여 기업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더해, 글로벌테크 아이바바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IT 자산 및 기기 수리' 서비스를 본격 도입했다. 불용자산 및 중고 PC 부품 매입뿐만 아니라, 고장 난 기기의 수리까지 전담함으로써 IT 자산의 도입부터 폐기까지 전 생애주기를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전문 종합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글로벌테크 아이바바 (대표 박흥섭,진실로)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과 사업 확장을 통해 고객의 IT 자산을 더욱 가치 있고 안전하게 다루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단가 공개와 철저한 맞춤형 서비스를 바탕으로 올바른 자원 순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중고 PC 부품 매입, 불용자산 처분, IT 자산 수리 등에 대한 상세 견적 확인 및 서비스 접수는 글로벌테크 아이바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전화 상담을 통해 언제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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