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종교계 150인,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3일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에서 이웃과나눔, 실천불교승가회, 한국종교인연대, 성북구사암연합회, 전국대학교총장연합회 등 시민사회·종교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종교계·시민사회·교육계 인사 15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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