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국민을 위해 언론의 소명 다하는
시사매거진 될 것

지난 몇 년 동안 시시각각 급변한 글로벌 정재계 현황과 이에 따르는 경기 불황,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팬데믹과 더불어 국내에도 여러 악재가 겹쳐 대중소기업, 소상공인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미디어 환경도 예외는 아닙니다.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수많은 언론인들은 또 한 번 딜레마에 빠졌고, 결론은 AI와의 상생을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구독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면서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가장 중립적이고 공정한 시각에서 논점을 다루고자 하는 시사매거진도 더욱 가열차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국 35대 대통령 존F케네디는 “위기 속에서 위험을 경계하되 기회가 있음을 명심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미래를 기대한다면 지금 현재 어려움에 처해 있는 현실은 그저 스치는 작은 시간에 불과할 것입니다. 또한 이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다시 기회를 찾아야 할 시기입니다.

시사매거진은 국민에게서 이러한 기회를 찾습니다.
최근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적 상황 속에서도 우수하고 뛰어난 국민성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희망이고, 시사매거진도 이러한 국민의 한 축이 되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언론사가 될 것입니다.

언론의 가장 기본을 지키는 시사매거진, 정론직필과 의미 있는 콘텐츠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사매거진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표전화 02-790-5116